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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 후기, 언제 병원에 가야 하나 — 진통·양수·출혈·태동 신호

양수 같은 액체, 복통을 동반한 출혈, 규칙적으로 짧아지는 진통, 갑자기 줄어든 태동은 밤이라도 바로 병원에 갈 신호예요. 질병관리청·아이사랑 기준으로 가진통과 진진통 구분, 진통 간격, 37주 이후 준비를 정리했어요.

양수 같은 액체가 흐르거나, 복통을 동반한 출혈이 있거나, 진통이 규칙적으로 짧아지면 밤이라도 바로 병원에 가세요. 태동이 평소보다 갑자기 줄어든 것도 기다리지 말고 연락해야 할 신호예요. 아이사랑은 임신 37주부터 언제든 병원에 갈 준비를 해 두라고 안내해요.

시간을 보지 말고 바로 가야 할 신호

출산가방을 들고 밤에 차를 타고 병원으로 향하는 부부

가진통인지 진진통인지

아이사랑은 둘을 다음과 같이 나눠요.

진통 간격에 대해 아이사랑은 초산이면 15분 주기로 규칙적일 때, 경산이면 10분 정도여도 강하게 느껴지거나 지난 출산 때와 비슷하면 병원에 가라고 안내해요. 같은 페이지에 5분 주기 기준도 함께 적혀 있어요. 숫자가 갈리므로 분만 병원에서 알려 준 기준을 따르세요. 진찰 때 "몇 분 간격이면 오면 되나요"를 미리 물어 두면 밤에 헤매지 않아요.

37주 전에 해 둘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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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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