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산후조리원 일반실 2주 평균은 약 371만 원으로, 보건복지부 2025-12 신고 기준으로 가격을 신고한 452곳을 요리조리가 집계한 결과예요. 최저와 최고는 100만 원부터 1,700만 원까지 벌어지고, 같은 시·군·구 안에서도 차이가 커요. 전국 통계와 내 지역 가격, 지원금을 뺀 실부담은 아래에서 바로 볼 수 있어요.
전국 2주 가격
전국 최저100만
전국 평균371만
전국 최고1,700만
전국 조리원 474곳 중 가격 신고 452곳 · 일반실 2주 기준 · 2025-12 신고 기준 · 시·도별 가격 통계
내 지역 2주 가격
최저450만
평균886만
최고1,700만
서울 강남구 조리원 19곳 중 가격 신고 18곳 · 일반실 2주 기준 · 2025-12 신고 기준
강남구 조리원 19곳 비교하기 ›지원금을 빼면 실부담은
2주 평균(강남구)886만
첫만남이용권(첫째)− 200만
실부담약 686만
첫만남이용권은 출생신고 후 신청해요(둘째부터 300만 원). 사용기한은 복지로에서 확인하세요. 여기에 지자체 지원이 더 붙을 수 있어요 — 강남구 산후건강관리비용 신생아 1명당 최대 100만원(1년 거주, 출생 1년 이내). 조건·사용처가 지역마다 달라 숫자로는 빼지 않았어요.
게시가와 실제 계약가는 다를 수 있어요
여기 보이는 가격은 조리원이 지자체에 신고해 공표한 2주(14일) 일반실 요금이에요. 실제 계약가는 객실 등급·입실 시기·프로모션에 따라 달라지고, 마사지·사진 같은 추가 항목이 붙으면 더 올라가요. 계약 전에 조리원에 직접 확인하세요.
같은 지역 안에서도 최저와 최고의 차이가 커요. 가격만 보지 말고 아래 세 가지를 함께 보세요.

가격과 같이 봐야 할 세 가지
- 신생아실 간호사 수 — 조리원 상세 페이지에 공공데이터 기준 인원이 표시돼 있어요. 아기 수 대비 간호 인력이 핵심이에요.
- 정원 — 정원이 많을수록 신생아실이 붐빌 수 있어요.
- 남편 숙박 가능 여부 — 가능한 곳과 아닌 곳이 갈려요. 원하는 쪽을 먼저 정하고 걸러 보세요.
지원금은 이렇게 받아요
- 첫만남이용권: 첫째 200만 원, 둘째부터 300만 원이에요. 출생신고 뒤 주민센터나 복지로에서 신청하고, 조리원 결제에 쓸 수 있어요. 사용기한은 자료마다 1년·2년으로 갈리므로 복지로에서 확인하세요.
- 지자체 산후조리비: 시·도와 시·군·구마다 달라요. 서울형 산후조리경비처럼 조리원 기본 이용료에는 쓸 수 없는 경우도 있으므로 사용처를 반드시 확인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