꼭 먹어야 하는 영양제는 엽산 하나예요. 임신 전부터 먹으면 태아 신경관결손 위험을 낮춰요. 권장량은 질병관리청 기준으로 가임기 여성 하루 400 µg, 임신하면 620 µg이에요. 보건소가 무료로 주므로 사기 전에 먼저 받으세요.
보건소 무료분이 먼저예요
- 엽산제 — 임산부 등록을 한 보건소에서 최대 3개월분을 받아요. 동대문구는 임신 확진부터 12주까지, 하남시는 3통을 기준으로 지급해요. 하남시보건소의 '예비가정 건강첫걸음'처럼 예비부부에게 임신 전부터 주는 보건소도 있어요.
- 철분제 — 임신 16주부터 최대 5개월분을 받아요. 초기에는 빈혈이 없으면 필요하지 않고, 입덧을 악화시킬 수 있어요.
- 지급 기준은 보건소마다 달라요. 주소지 보건소에 전화 한 통이면 확인할 수 있어요. 소급 지급은 되지 않으므로 임신이 확인되면 바로 등록하세요.

꼭 / 상황 따라 / 굳이
- 꼭: 엽산 — 늦어도 임신 1개월 전부터 하루 0.4~0.8 mg을 12~14주까지 먹어요. 신경관결손 아기를 임신한 적이 있으면 하루 4 mg 고용량이 권장되는데, 이것은 병원 처방 영역이에요. 뉴트리모어 활성엽산 액티브 플러스 엽산 400 임신준비 임산부 영양제 30정, 1개 보기
- 상황 따라: 철분 — 임신 전 검사에서 빈혈이 확인됐을 때만 초기부터 먹어요. 그렇지 않으면 중기부터 보건소분으로 충분해요.
- 상황 따라: 비타민 D·종합비타민 — 식사로 부족하다고 판단될 때 먹어요. 지용성 비타민 A·D는 여러 영양제를 겹쳐 먹으면 과잉이 되므로 성분표를 확인하세요.
- 굳이: '임신 준비용' 세트·남성용 영양제 — 아이사랑은 남성의 엽산 복용이 가임력을 높인다는 근거가 확인되지 않았다고 안내해요. 남편이 할 일은 영양제보다 금연이에요.
영양제 종류와 용량은 사람마다 달라요. 복용 중인 약이 있거나 만성질환이 있다면 임신 전 상담에서 의사에게 먼저 물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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